고객님에게 다양한 소식과 생생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 제목 | 사상체질에 따른 건강한 식습관 |
| 작성자 | igenome09 |
| 작성일자 | 2024-06-05 |
|
[사상의학과 사상체질]
사상의학(四象醫學)은 조선 말기 의학자인 동무 이제마(李濟馬: 1837~1899) 선생님이 창안한 새로운 한의학 체계입니다. 사상의학은 사람의 체질을 태양(太陽)·태음(太陰)·소양(少陽)·소음(少陰) 4가지 유형으로 나누고, 이에 따라 건강을 관리하고 질병을 치료하는 방법에 관한 의학이론입니다. 사상의학에 따르면 사람의 체질은 선천적으로 타고나서 외형과 심성 그리고 질병에 대한 반응 등에 따라서 구분되는데, 각 체질에 따라 질병을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방법이 다르다고 합니다. [사상체질에 따른 신체특징] 태양(太陽)·태음(太陰)·소양(少陽)·소음(少陰)으로 구분되는 각각의 사상체질은 신체적으로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1. 태양인 -가슴 윗부분이 발달했다. -목덜미가 굵고 머리가 크다. -눈빛이 강렬하다. -허리와 허리 아랫부분이 약한 편이다. -엉덩이가 작고 다리가 위축돼 서 있는 자세가 불안정해 보인다. -하체가 약해서 오래 걷거나 서있기 힘들다. 2. 태음인 -키가 크고, 작은 사람은 드물다. -대개 체중이 많이 나가고 체격이 좋다. -간혹 마른 사람이 있지만 골격은 건실하다. -허리 부위가 잘 발달해서 서 있는 자세가 굳건하다. -하지만 목덜미 부위는 약하다. -소음인의 외모와 비슷한 경우가 있다. 3. 소양인 -가슴 부위가 발달했다. -엉덩이 부위는 빈약하다. -하체가 가벼워서 걸음걸이가 날래다. -말투와 몸가짐이 민첩해서 경솔하게 보일 수 있다. 4. 소음인 -전체적으로 체격이 작고, 말라서 약한 체형이다. -가슴 부위 등 상체가 빈약하다. -엉덩이 부위 등 하체가 발달했다. -보통 키가 작지만 드물게 장신도 있다. -걸음걸이는 앞으로 수그린 모습을 하는 사람이 많다. [사상체질에 따른 건강한 식습관] 사상체질에 따른 건강한 식습관의 첫걸음은 먼저 타고난 체질을 파악하는 것입니다. 체질별 부족한 부분은 보강하고 과다한 부분은 감소시켜 건강의 불균형을 바로 잡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며,이를 통해 체질적인 불균형을 개선하고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체질을 알고 그에 맞는 식품을 선택하여야 합니다. 이는 음식으로 신체 불균형을 보완해 조정하는 원리로 체질에 도움이 되는 음식만 섭취하고 다른 것은 외면하는 절대적인 의미로 받아들여서는 안 됩니다. 가능하면 체질에 맞는 식품을 섭취하고, 다른 식품을 보조적으로 보완하라는 뜻입니다. |
|
| 첨부파일 | |